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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돼지열병 방역초소 점검..근무자 격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없도록 철저한 소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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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 돼지열병 방역초소를 점검하고 있는 정장선 평택시장(왼쪽)     © 경기인

 

 

평택=강동완 기자아프리카돼지열병이 파주와 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인 김포에서도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이 24일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통제소를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데 백신이 없어 관내 유입 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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