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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한대희 군포시장, GTX-C 의왕역 정차 논의

의왕시-군포시 상생협력 위한 만남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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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기자
기사입력 2020-03-13

 

(좌)한대희 군포시장, (우)김상돈 의왕시장


[경기IN=박한수 기자]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의왕역 정차의 실행력 확보와 다양한 수요분석을 위해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2일 오후 김상돈 의왕시장은 군포시청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을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의왕역 정차를 함께 노력해 의왕시민뿐만 아니라 군포 부곡·송정지역 주민들의 숙원도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뜻을 전달했다또한, 김 시장은‘GTX-C 의왕역 정차 사전타당성 용역’추진현황과 3월 중 국토부 방문계획 등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 과정에서 군포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한대희 군포시장은 GTX-C 의왕역 정차와 관련한 의왕시의 노력에 대해 군포시에서도 향후 실무협의 등을 거쳐 의왕시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GTX-C노선 의왕역 정차는 16만 의왕시민뿐만 아니라 의왕역 인근에 거주하는 많은 군포시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양시가 손잡고 함께 협력한다면 어려운 난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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