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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청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용인 청년들과 화상 데이트 4탄, 마지막 처인구 청년 여덟 분과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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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20-06-18

 

▲ 백군기 용인시장(맨 윗줄 왼쪽부터 두 번째)이 처인구 청년 여덟 분과 화상 통화 하는 모습(사진=백군기 페북 캡처)  © 경기인


용인=오효석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 청년들과 화상으로 만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왔다면서 마지막 만남, 네 번째 처인구 청년 여덟 분과 함께 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백 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동읍에 살고 있는 청년농부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하기 좋은 용인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청년 농부들의 농촌으로의 유입이 절실하다며, 청년 농부들이 농촌에서 잘 정착하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셨다고 밝혔다.

 

, “청년농업인 및 농촌으로 이주하신 농업 종사자에 대한 정착 지원정책 등을 안내해 드리면서, 농업과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등의 육성으로 보다 쉽게 청년들이 농업에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겠다고 답해드렸다고 했다.

 

아울러, “단국대학교 재학 중인 청년은 처인에서 차로 20분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이나 걸리는데 처인구에서 기흥구나 수지구로 이동시 대중교통 개선 대책에 대한 질문을 주셨다고 했다.

 

이에 백 시장은 현재 처인에서 수지구 방면은 직행 버스노선이 없어 환승을 통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에 동감하며, 버스준공영제를 통하여 시에서 노선직선화, 배차간격 최소화 등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편의성을 제고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외에도 많은 청년분께서 주신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함께 해주신 청년인턴과 처인, 기흥, 수지구 청년 서른 네 분의 멋진 의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희망이 되는 용인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백 시장은 청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용인 청년,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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