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용기업 이현 대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기업

가 -가 +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20-12-02


신용기업 이현 대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경기IN=오효석 기자] 여주시 오학동 소재 신용기업에서는 지난 2일 강천명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여주시 오학동에 소재한 신용기업은 벽돌, 블록, 골재 등 건설자재를 취급하는 업체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식에서 이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고 또한 날씨가 추워지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손길이 많을 것으로 안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의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복지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신용기업에 감사함을 전하고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i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