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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재난지원금 핀셋 지원할 것”

“경기도의 제2차 재난기본소득과 맞물려 선별 지급으로 상호 보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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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21-01-21

 

▲ 염태영 수원시장 (사진은 브리핑과 관련 없음)  © 경기인



수원=오효석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경기도의 제2차 재난기본소득과 맞물려 수원시는 선별 지급 하겠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21() 오전 비대면 신년 기자브리핑에서 경기도의 보편 지급을 상호 보완하는 차원에서 31개 기초자체들의 논의 끝에 핀셋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아어 각 시·군마다 재정상 감당 가능한 규모를 만들어서 좀 더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두텁게 지원 하겠다면서 각 지자체들의 의견이 이미 모아진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에 염 시장은 수원시는 이번 시의회 임시회 때 지원 대상과 규모를 협의해서 적어도 설 전후, 재난지원금을 지급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31개 시·군 지자체들과의 협의된 내용은 지자체별 1인당 2만원에서 3만원 이내 의 금액 정도라면서 이는 지자체별 차별이 커지거나 재정 동원에 어려운 지자체가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염 시장은 수원시의 경우 300억 원 이내의 규모로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라면서 시의회와 협의해서 추경을 통해 재원마련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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