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남도시개발공사, 4년 연속 ‘청년의무 고용률’ 초과 달성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면모 과시

가 -가 +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21-01-21

 

▲ 성남도시개발공사 전경  © 경기인



성남=오효석 기자성남도시개발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 속에서도 4년 연속 청년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하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발휘했다.

 

공사는 202012월말 기준 공사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청년의무 고용률 6.46%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2014년부터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만 1534세 청년으로 신규 고용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공사는 장애인의무 고용률 또한 초과 달성하고 있다.

 

이는 전체 인원대비 5.66%(53), 공공기관 법적 장애인의무 고용률 3.4%를 훌쩍 상회하는 수치다.

 

공사 강용호 사장직무대행은 유례없는 구인난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고용 책무를 외면할 수는 없다앞으로도 청년과 장애인 고용의무를 적극 이행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4년 연속 ‘청년의무 고용률’ 초과 달성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i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