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평택시의회 권현미 의원, ‘초등학생 통합돌봄 지원’ 관련 간담회 개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건강한 성장과 발달 도모

가 -가 +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21-02-23

 

▲ 간담회 모습  © 경기인

 

평택=오효석 기자평택시의회 권현미 의원은 지난 2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초등학생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현미 의원과 평택시 복지교육국장, 평택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맞벌이가정의 증가 등 양육환경의 변화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관한 권현미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지원 조례에 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생 돌봄 공백의 해소는 또 다른 코로나19 재난대응책이라며, “민과 관이 협력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권 의원이 대표발의를 준비 중인 해당 조례안은 기존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와의 통합 돌봄시설의 설치와 운영 지역돌봄협의체와 연계한 각 읍동별 돌봄소위원회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평택시의회 권현미 의원, ‘초등학생 통합돌봄 지원’ 관련 간담회 개최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in. All rights reserved.